만약 A이면 B이다.
A라는 명제가 성립했을 때, B라는 명제도 성립하는 것을 주장하는 문장
A 를 전건
B 를 후건이라고 한다.
A 가 성립한 경우만을 이야기하므로, A가 성립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주장할 수 없습니다.
만약 내일 날씨가 좋다면, 나는 소풍을 갈것이다.
형태가 조건문처럼보여도 A라는 명제가 가정이 아니라면 조건문이 아닙니다.
만약 교실에 갔더니 선생님이 있었다.
전건은 이미 실현된 일이며 가정의 내용이 아닙니다. 따라서 위 문장은 조건문이 아닙니다.
A이면 B이다.
<aside> 💡 원래 문장과 참·거짓이 일치하는 것은 대우 뿐이다.
</aside>
만약 날씨가 좋다면 소풍을 갈 것이다.